[사설] 광역긴급차량 우선신호 구축 잘했다
경기도가 교통신호의 제약 없이 소방 및 구급차가 신속하게 시군을 오갈 수 있는 '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'을 구축했다. 비록 시범사업 지역으로 고양시와 파주시를 선정해 설치 한것이지만 전국 최초여서 기대가…
[사설] 폭증하는 채무조정 건수 심상찮다
경제 형편이 어려워 원금은 물론 이자도 제때 갚지 못하는 이들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. 더불어 채무조정 신청건수도 증가하고 있다.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신용회복 신청 건수가 2022년 전체의 70%에…
[사설] 검단-김포 연장노선 중재안 내놔야
수년째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서울 5 호선 ‘ 검단 - 김포 ’ 연장사업을 두고 인천시와 김포시 갈등이 장기화하고 있다 . 특히 사태가 악화되고 있지만 중재하는 곳 마저 변변히 없어 사업추진이 하세월이다 .…
[사설] 교권회복 및 보호방안 기대된다
지난주 교육부가 교권회복의 밑그림을 공개했다 .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이후 교권붕괴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부랴부랴 내놓은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이다 . 만시지탄이지만 대체로 긍정적이라는 반응이다…
[사설] 독립운동 사적지 관리 철저히 해야
경기도 내 독립운동 사적지들의 관리가 엉망으로 드러나 안타깝다 . ‘ 국내 독립운동 · 국가수호 사적지 ' 데이터에 따르면 경기지역 독립운동 사적지는 3·1 운동 155 곳 , 의병전쟁 33 곳 , 해외독립운동가…
[사설] 중국 관광객 차분한 맞이가 우선이다
중국인의 한국 단체 관광이 6 년 5 개월 만에 재개되면서 유커들이 속속 입국하고 있다 . 덩달아 인천과 평택항도 분주하다 . 페리호를 타고 뱃길로 들어오고 있어서다 . 하늘길도 열리기 시작했다 . 유커들이 즐겨…
[사설] 하세월 인천 소각장 건설 언제 되나
인천시가 추진하는 권역별 소각장 조성계획이 제자리걸음이다 . 민선 8 기 출범 이후에도 정체가 거듭되면서 소각장 확충문제는 인천의 최대 현안으로 부상했다 . 이유는 물론 선정 지역마다 주민반대에 부딪치고 있어서다…
[사설] 제빵공장서 또 끼임 사고 대책은
지난해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성남 샤니 빵공장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인명사고가 또 발생했다 . 언제까지 후진국형 산업재해에 안타까워하며 분노해야 하는지 답답하다 . 사고를 당한 50 대 여성노동자가 심한 신체…
[사설] 잊지 못할 경기·인천에서의 추억을
경기 · 인천에서 1 만 7000 여 명의 잼버리 대회 조기 철수 대원들이 새로운 체험을 하고 있다 . 수원시엔 8 개국 1300 여명이 둥지를 틀었다 . 용인에도 140 여명이 짐을 풀었다 . 일찍이 인천 체류가…
[사설] 수도권, 태풍 ‘카눈’ 대비에 만전을
당초 예상과 달리 수도권이 폭풍반경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지면서 태풍 ‘ 카눈 ’ 피해 우려가 크다 . 태풍은 10 일 오전 중 강한 세력을 유지하면서 경남 해안에 상륙 , 북서진을 거듭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…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