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사설] 수원시 청년 미래 지원사업 돋보인다
수원시는 청소년과 청년 인구가 많이 분포하는 도시다 . 지난 1 월 1 일 기준으로 수원시 전체 인구 (119 만 1000 여 명 ) 의 34% 에 해당하는 40 만여 명이 청소년과 청년이다 . 경기도 전체 인구…
[사설] 교권보호대책 입법으로 보완해야
교권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 방안이 발표된 만큼 이젠 관련 입법을 서둘러야 한다 . 교육부는 23 일 교권을 회복시키기 위한 대책을 내놓았다 . 하지만 관련 입법이 이뤄지지 않으면 당장 시행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…
[사설] 日, 오염수 방류 대책 더 강구해야
결국 일본 후쿠시마 제 1 원 자력발전소 오염처리수의 해양 방류가 시작됐다 . 향후 30 년간 134 만 톤의 처리된 오염수가 방류될 예정이다 . 하지만 원전 페로가 지연될 수 있어 기간은 더 연장될 수도 있다 .…
[사설] 빠르게 성장하는 경기 로컬푸드 사업
경기도 내 로컬푸드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. 안전한 농산물을 찾는 소비자의 신뢰를 얻은 결과여서 매우 고무적이다 . 도에 따르면 도내 로컬푸드 올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상반기 853 억 원보다 31%…
[사설] 입법예고 반도체 지원조례 기대된다
경기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발의될 모양이다 . 이달 말까지로 입법 시한도 예고했다 . 만시지탄이지만 기대를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 . 조례안은 경기도의회 김완규 의원 ( 국힘 · 고양 12) 이…
[사설] 경찰 치안 인프라 개편 서둘러야
이젠 공원 둘레길에서 조차 성폭행 살인사건이 발생하는 세상이 됐다 . 비록 서울이지만 경기 · 인천 전국 어느 한 지역 안전 한 곳이 없다는 의미다 . 특히 얼마 전 신림역과 성남 서현역에서의 묻지 마 흉기…
[사설] 경기도 ‘희망보듬이’ 모집 차질 없어야
복지사각지대는 일반적으로 높은 빈곤율, 낮은 소득 수준, 기본 사회 인프라 부족이 특징이다. 경기도에는 이런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수가 30만6300가구나 된다. 경기도 거주 20가구 중 1가구 꼴이다. 지난…
[사설] 포천병원 확장 이전 해법 모색하라
경기도에는 도 의료원 산하 수원·의정부·파주·이천·안성·포천 등 6개 병원이 운영되고 있다. 하지만 역할에 대해선 회의적 시각이 많다. 특히 포천병원은 경기동북부 거점병원이라는 티이틀에 걸맞지 않게 그동안 제구실을…
[사설] 평화경제특구 유치 성사 시켜려면
경기도가 최근 부쩍 평화경제특구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. 지난주 그 일환으로 국회의원회관에서 토론회도 개최했다.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박정·윤후덕·김성원·김주영·박상혁 국회의원, 민간 전문가, 도민 등이…
[사설] GTX-C 노선 화성까지 연장해야
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(GTX-C)은 회천신도시 덕정역부터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을 잇는 노선이다. 강남으로의 교통망이 부실한 경기 동북부 및 서울 동북부와 또한 집중적인 개발로 교통 수요가 상당한 군포, 의왕,…


